셔츠어쩌면블라,

79000


어쩔컬러
Qu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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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조어중에 어쩔티비 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어쩌라고? 대신에 쓰는 말이라는데
어쩔티비? 라고 하면 저쩔티비 라고 받아친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도 갑분싸도 웃긴데
어쩔티비 저쩔티비는 참 더 재미나군요.

그러나 어쩔,
새로운 말들을 익혀봅니다 깔깔.
셔츠어쩌면블라,
이 아름다운 셔츠블라를 빌리팬츠와 입어봤어요.
여러분들 빌리팬츠를 아직도 안 사셨다면
꼬옥 추천합니다.
이렇게 변신가능한 팬츠랍니다 후후.
최고 추천하는 아이템중 하나에요 으쓱.
셔츠블라는 블루 컬러가 은은해요.
가을 하늘의 어디쯤 같은 컬러랄까.
살짝의 광택이 흐르는 느낌이 예뻤던 셔츠 블라.
단추를 두개 정도 풀고 셔츠 입는 분들,
번거롭지 않도록 해주는 옷이군요.
쓰윽 껴입으면 좋아요.


꺼내 입어도 흐르는 느낌이 예뻐서
입기 좋은 셔츠 블라.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기거나,
좋은 순간을 맞이 할것 같은 예감이 드는 옷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언제나 그런 순간들을 기다리는 지도 몰라요.
두근거리며 입기 좋은 셔츠블라 블루는
사이즈 통통66까지 입으실수 있어요.
저는 빌리 셔츠와 딱 편안하면서도 예쁘게 입었지만
여러분들은 더 많은 하의와 입어주실수 있어요.
슬랙스도 꺼내고 펜슬스커트도 꺼낼게요!
아 아래에는 운동화 물론 찬성입니다.


화이트 셔츠블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지요.
참 예쁜 라인과 함께 은은한 광택으로
그저 화이트한 느낌이 아닌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함이 살아 있어요.
집에 있는 진주들 다 나와 하는 마음으로 흐흣.


예쁜 블라우스 보니까 막 결혼식도 가고 싶고
막 없는 모임도 나가고 싶네요.
올해 겨울에는 잔잔한 모임도 좀 나가고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참 많이 사랑합니다.
그러니 오늘도 반드시 행복하셔요.
언제나 진심으로 바라는 제가, 여러분들 곁에 있어요 :)
어쩔티비..라고 하지 말고.....크큭,


제품 상세 정보입니다.

  • 사이즈

    어깨단면: cm, 가슴단면: cm
    암홀: cm, 소매기장: cm, 총길이: cm
     
    **측정방법에 따라 1-3cm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소재 폴리 레이온 혼방
  • 세탁 드라이 클리닝
  • 컬러 아이보리, 소라
  • 모델사이즈 키: 168cm, 허리: 27inch, 사이즈:66
  • 원산지 대한민국

* 주문제작상품(수제화, 실버악세사리포함), 침구류, 니트류, 화이트색상의 제품의 경우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제품입니다. 반드시 신중한 고민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