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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헤어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한건 아니었지만,
헤어지는 순간까지도 헤어진 다음을 상상 할수 없었던 사랑은
헤어지고 나서도 봄이 아름답고 여름엔 웃음이 나고
새로운 사랑에 가슴이 뛰는줄을 알았더라면
조금 더 나의 말을 할 수도 있었을까.
헤어지고 나서가 무서워 내가 아닌 나를 원한대도
기꺼이 너의 바람에 맞춰보러 하지 않았을까.
그랬더라면 우리는 너는, 나는 조금 더 행복했거나
여전히 사랑할수도 있었을까.
만약에, 지금 아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 여름을, 너와 맞이했을까.


아니요.!! 아니랍니다!!!
아마 지금 아는걸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더 일찍 헤어졌을거예요 :)

후후,
인생은 지나고 보면 다 아는것 같지만 아직도 모르는것 투성입니다.
지나고 나서, 그때 그랬더라면 할필요가 없어요.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것들이 대부분이고
평생 어제보다 조금 더 알게 되다가 어느날 문득
안녕 인사를 하게 될테니까.
지나간 시간에 후회도 미련도 갖지 말고 우리,
오늘을 즐겁게 살아봅니다.
예쁜 도트 스커트는 말이죠.
204라는 이름을 주었어요.
린넨 소재에 프리사이즈, 적당한 간격의 도트 스커트.
입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군요.
살빼서 날씬해져서 입어야지 그런 날은 안올지도?
그러니, 지금 제일 예쁘게 입어요.
통통66 모두 맞는 사이즈로 데리고 왔습니다 하하.
원티셔츠 체리레드로 화사하게 맞춰 입어봤어요 :)


살짝 구김이 가도 멋스러운 정도.
100퍼센트 린넨이 아니라 린넨레이온 혼방입니다.
안감이 있어서 비침 걱정 생략하고 입어줄게요.
트임도 적당하고 앞쪽은 밴드 아니고 뒤쪽만 밴드로 되어 있는 스커트라
출근할때 블라우스와 함께 입기에도 좋을것 같군요 :)
저는 플레이그라운드 화이트를 신어주어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으로 입어주었는데,
운동화, 힐 모두 찬성!


이 머스타드 컬러가 입으니까 너무 예쁘더라고요.
함께 한 블라우스는 업데이트 예정이고
이렇게 화이트 컬러의 상의와 너무 잘 어울려서
아로화 아이유화이트와 함께 입어주어도 예쁘겠군요.
물론 매일티 화이트도 찬성
매일티 이야기 하니까 입고 싶네요.
매일티 좀 더 만들까 봐요 하하.
머스타드 컬러는 도트스커트가 주는 강렬함 보다는 조금 부드러워 좋았어요.
요즘 저는 잔여백신알람을 켜놓고 누구보다 강렬하게 클릭을 하려고 하지만
원래도 인터넷쇼핑도 못하는데,
번번히 놓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이예요
여러분 백신을 많이들 맞고 올 12월이 되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해도 괜찮을수도 있다거나
10시 이후에 사람들을 만나도 된다고 생각하면
막 가슴이 벅차지는거 있죠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요즘,
우리 그때 신나게 놀려면 지금부터 체력관리 하자고요.
걱정 근심 고민은 조금 있다 장마 오면 시작하기로 하고.
예쁜 204 스커트 입고
좀, 놀고 즐겁고 하기로 해요.
날씨가 너무 아름다운 6월이니까!


제품 상세 정보입니다.

  • 사이즈

    허리단면: cm, 힙단면: cm, 총길이: cm

  • 소재 린넨
  • 세탁 드라이 크리닝
  • 컬러 옐로우, 네이비
  • 모델사이즈 키: 168cm, 허리: 27inch, 사이즈:66
  • 원산지 대한민국

* 주문제작상품(수제화, 실버악세사리포함), 침구류, 니트류, 화이트색상의 제품의 경우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제품입니다. 반드시 신중한 고민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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