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호보백

1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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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눈이 펑펑 내린다는 말이 정확했던 어제밤.
모두 안전한 출근길 되었을까요? :)
외출 할때면 미끄러질까 걱정도 되었지만
뽀드득 눈 밟는 소리가 좋아서
아추어아추어아추어를
무슨 랩처럼 발음하면서도
자꾸 나가봅니다.
저는 어제 태어나서 만든 눈사람 중에
가장 큰 눈사람을 만들고 들어왔습니다.
정확히는 만드는것을 구경했지만!
너무 추워서 나가기 싫었는데
막상 나가니까 또 너무 좋더라고요.
오늘밤에도 만약 눈이 온다면
참지 말고 나가볼게요.
원래 레깅스 입고 요가 하러 가기까지가 어렵지
막상 가서 하고 나면 너무 좋잖아요.
그쵸.
나만 그런거 아니죠 후후.
예쁜 가방 을 만나보는 날입니다.
아휴 추워라!


우리가 요즘 빅백을 들지 않는 이유가 뭘까 를 한참 설명하다
일단 외출이 거의 없는데다
혹시나 외출을 하게 되더라도 생계에 관련된 일이다보니
큰 가방에 무엇을 넣고 가는 일이 잘 없어지는군요.
그래서 작은 가방을 쓰윽 찾던중에
아주아주 세련되고 귀엽고 예쁘고 혼자 다하는 블랙호보백을 발견했어요.
여러분들의 외출이 한층 기분 좋도독 도와줄겁니다.
일단 너무 가벼워서 좋았어요.
가볍고 어깨에 딱 매기도 손에 들기도 팔에 걸기도
삼종이 다 예쁜 가방입니다.
사실 다른것보다 비슷한 라인의 가방중에서
쉐잎이 가장 안정감 있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매어보니 더 예쁘고 생각보다 수납이 많이 되어서
간식까지 넣겠던걸요!!! 으하하.


폴리나 블랙과도 잘 어울리는 블랙호보백은
캐쥬얼한 차림 외에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한점이 될거예요.
데일리로 들수 있으면서,
심플하고 세련됨을 매일 유지할수 있는 백입니다.
모든 코디에 쏙 잘 어울려서 아마도 당분간
자주 보게 될 예정이군요.
애프터코로나로 새로운 스타일들이
우리들에게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또 그게 적응이 되어가고 말이예요.
언젠가는, 반드시 보란듯이 외출할 그날들을 위해
오늘도 예쁘고 건강하게 하루하루 보내기를.
아니 근데 정말, 예쁘지 않아요!?!!! 후후.
제가 요즘 보는 사람들 마다 적극 추천해보는 중입니다.


제품 상세 정보입니다.

  • 사이즈

    -

  • 소재 스웨이드
  • 컬러 블랙
  • 모델사이즈 키: 168cm, 허리: 27inch, 사이즈: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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