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바지는 없다 (4가지컬러,4가지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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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
12월의 즐거운 월요일 아침입니다.
12월21일 오늘은 2020년의 남은 두번의 월요일중 하루 입니다.
언제나 안녕- 하고 인사하는 것에는 미련이 없어요.
오늘도 우리, 지금 여기를 살고 있는지
어떤 모습이라 하더라도 오롯이 나로 지금을 보내고 있다면
그것은 정답중의 정답이예요
그러니, 남의 행복에 기준을 대고 나를 판단하는 일은 앞으로도 없었으면 합니다.
꽉꽉 채운 올해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여느때와 다름없이 예쁜 팬츠 준비했어요.
나쁜팬츠는 없다,
맞아요 나랑 너랑 좀 안 맞을때가 있긴 했지만
나쁜 팬츠는 없었어요.
오늘은 컬러도 사이즈도 네가지씩 만나볼거니까 더 기쁘게!!

신축이 있는편인 노노팬츠는
컬러가 참 예쁩니다. 기모팬츠의 특성상 따뜻한 컬러가 더 따뜻하게 보이곤 하는데,
노노팬츠 핑크는 살짝 라벤더 컬러에 가까운 컬러예요.
상세사진과 라이브가 컬러가 더 정확하니까 꼬옥 참고 해주세요.
사이즈는 정사이즈 입으시면 됩니다
네가지로 준비했으니 마음껏!!
기본 팬츠 라인이예요.
우리가 가장 어려워하지 않는 라인이기도 하고요 :)

니트와의 조합이 웬만해선 다 좋은 편이라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올리브 컬러도 너무나 부드러워 마치 크림스프위에 올려진 느낌이랄까.
요즘 날씨 저는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맑고 추운 날씨라면
올해 마지막 날에는 기념 달리기를 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카드는 모두 쓰고 있나요?

집에만 있게 되니까 되려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아요.
강제로 못만나게 되는 기분이 그림움을 증폭시키기도 하고요.
마음만 먹으면 지구 반대편 까지도 지금 당장이라도 출발하던 시기에는
가질수 없던 그리움을 가지게 됩니다.
나는 어떤 경우에도 좋은것들을 발견해낼수 있으니
지금의 가장 좋은 점들을 몇개 떠올려 봤어요.
카톡으로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보내는것 말고
올해는 손편지를 써봅니다.
늦지 않았어요
오늘이 21일 이니까,
오늘밤 집에서 너무 낯설지만 엽서를 하나씩 꺼내보는거 어때요.
일년동안 가장 힘들었을 친구에게,
고마운 사람에게
보고싶은 너에게 편지를 써봅니다.
말도 안되는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이지만,
이 시기의 낭만이,
우리에게 있을거니까.
노노팬츠 네가지 컬러도 마음껏 즐겨보고요!

깔끔한 아이컬러 착용컷 추가 :)


제품 상세 정보입니다.

  • 사이즈

    S : 허리단면: 31cm, 힙단면: 45cm
      밑위: 32cm, 허벅지단면: 24cm
    밑단면: 18cm, 총길이: 89.5cm

  •   M : 허리단면: 33cm, 힙단면: 47cm
      밑위: 33cm, 허벅지단면: 26cm
    밑단면: 19.5cm, 총길이: 91.5cm

  •   L : 허리단면: 36cm, 힙단면: 49cm
      밑위: 34cm, 허벅지단면: 29cm
    밑단면: 20.5cm, 총길이: 93cm

  •   XL : 허리단면: 39cm, 힙단면: 51cm
    밑위: 35cm, 허벅지단면: 31cm
    밑단면: 22cm, 총길이: 94cm
     
    **측정방법에 따라 1-3cm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소재 스판 양면기모
  • 세탁 드라이 클리닝
  • 컬러 핑크, 카키, 아이, 블랙
  • 모델사이즈 키: 168cm, 허리: 27inch, 사이즈:66
  • 원산지 대한민국

* 주문제작상품(수제화, 실버악세사리포함), 침구류, 니트류, 화이트색상의 제품의 경우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제품입니다. 반드시 신중한 고민 후 구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