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머플, "주문가장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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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잘 모르는것들은 싫어한다고 말할때가 있어요.
잘 몰라, 라고 말하는것보다 난 그거 싫어해 라고 말하는것이
조금 더 방어적인 표현이라서 그런가봐요.
모두가 힘든 요즘은 힘들고 두려운 마음들이 미움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부디 모두의 마음에 부드러움이 찾아가,
두려운 마음이 미움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컬러플한 옷을 원래도 좋아했지만
요즘은 나를 위해, 너를 위해서도 더 컬러플 해지고 싶어요.
기분 좋아지는 나의 매일을 위해.
울머플러는 낙낙하면서도 예쁜 두가지 컬러 준비했어요.
같이 행복해질 준비 됐나요?


별다른 손재주 없이 그저 쓰윽 둘러주기만 하면 되는 컬러머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옷에 모두 포인트가 되어 줄거예요.
저는 민트도 블루도 좋았는데
그게 참 신기한게 집에 걸어만 두어도 좋더군요.
네이비 아우터에는 민트가,
블랙 아우터에는 블루가 더 잘 어울릴것 같아요.
베이지나 아이보리에는 두 컬러 모두 잘 어울리고요.
사실 어울리는 옷을 찾을필요가 없는지도 몰라요.
하고 싶은날이면 언제든 어울려주게 될테니까.
오늘밤도 굿나잇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도 함께 하루를 보내주어, 언제나처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