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여름이야. Fri. 4th Jun. 2021

어느날의 여름은 덥기만 했었고

어느날의 여름은 그리운 이름이 되어 주기도 했습니다.


각각의 여름은 그 의미가 매번 달랐지만

이 아름다운 계절속에 우리가 함께  있다는것이 

가장 중요한 지금

예쁜 제작상품들 많이 만나보고 있어요.

인스타 라이브도 늘 같은 시간에 만나보고 있고 말예요.


씩씩하게 일어나 좋은 아침을 맞이 하고

일주일에 두번, 여러분들을 화면으로 만나는것이

익숙하고 당연해지고 있습니다.

그 일들이 일상으로 편입되어 매일의 행복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감사함을 전해요.


6월에는 좀 더 힘차게 만나볼게요.

아름다왔던 5월은 한량처럼

바람과 함께 보냈다면

6월은

뜨거운 여름 문앞에 서서

강렬한 계절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우리는 함께 준비를 해봐요.



드레시한 옷을 입지 않더라도

너는 드레시한 행동을 늘 하니까 충분히 괜찮아.


어제 들었던 말을 여러분들과 나눕니다.


오늘도 우리는 충분했고,

기꺼이 하루를 잘 살아냈군요.


6월에도

무엇을 걸치더라도 드레시한 우리를 바래봅니다.

한달동안 또,  뜨겁게 만나요 !